게이밍 기어를 하나둘 모으다 보면 책상 위는 어느 순간 검정과 흰색으로 채워지기 마련이다. 키보드와 마우스, 헤드셋까지 성능은 각기 다르지만 컬러만 놓고 보면 비슷비슷한 제품이 많......
샌디스크가 메타와 파트너십을 맺고 2027년 봄 출시 예정인 메타 VR 글래스용 플래시 스토리지 솔루션 단독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샌디스크와 메타가 공동 설계한 제......
소니코리아가 스마트폰용 공간 음향 마이크 'ECM-AX10'을 16일 국내 선보인다. ECM-AX10은 이클립사 오디오 인증을 받은 스마트폰용 공간 음향 마이크다. 4개 무지향성 ......
엑스리얼이 구글, 퀄컴과 협력해 개발한 XR 글라스 '아우라'의 국내 가격을 8일 공개했다. 아우라는 안드로이드 XR 운영체제와 구글 제미나이, 퀄컴 스냅드래곤 리얼리티 엘리트 플......
국내에서 가장 많이 찾는 모니터 크기 중 하나를 고르라면 단연 27형이다. 하지만 막상 제품들을 살펴보면 QHD 해상도에 머무는 경우가 적지 않다. 가격 때문에 4K 대신 QHD로......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자니 화면이 아쉽고, 12~13인치 태블릿을 양손으로 들고 한두 시간을 버티자니 그것도 부담스럽다. 바로 이 간극을 파고드는 것이 10인치 미만 게이밍 태블릿......
책상 위 스피커를 고를 때 항상 애매한 지점이 존재한다. 일반 PC 스피커는 편리하지만 음질이 아쉽고, 블루투스 스피커는 감상용으로는 충분하지만 작업용으로는 신뢰가 덜 간다. 그렇......
편집자의 책상 위는 늘 복잡하다. 프리미어 프로나 타임라인에서 컷 편집을 하고, 다빈치 리졸브에서 색보정을 하거나 라이트룸에서 수백 장 사진을 만질 때, 마우스는 화면 구석의 슬라......
거실에 TV를 새로 사려고 매장에 가면 어김없이 고민이 시작된다. 65인치에서 눈이 가다 보면 75인치, 85인치, 급기야 100인치까지 눈에 들어온다. 화면이 커질수록 가격도, ......
서류 한두 장은 복합기로도, 스마트폰 카메라로도 충분히 처리된다. 문제는 계약서 30장, 신청서 50장, 재단한 전공 서적처럼 100장을 넘어가는 순간이다. 복합기 뚜껑을 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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